너무나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주시는 Recil 선생님 
작성자 : 이혜재  |  작성일 : 2018-10-03 08:04:16  |  조회수 : 65

저는 40대초반 직장인이에요. 20대때부터 전화영어를 간헐적으로 해왔지만, 최근에 전화영어를 3년 넘게, 그중에서도 콩영어를 2년 넘게 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이제 저의 일상에서 콩영어는 당연한 일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영어로 말하는걸 남이 듣는게 부끄러워서 가족들 앞에서도 전화영어 걸려오면 숨어서 받거나, 안받기도 했거든요(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제는 지하철 안에서도, 마을버스 안에서도, 택시안에서도 편하게 10분간 전화영어를 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니 영어로 말을하는게 편안해졌어요. 이런 이야기를 Recil 선생님께 했더니, 선생님이 듣기에도 제 발음도 좋아지고 말을 더 자신감있게 하게 된것 같다고 하세요. Recil 선생님은 젊으신데도 저의 직장이야기, 전공분야 이야기,육아이야기, 때로는 정치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을 이해해주고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줍니다. 한국 이야기 중 모르시는게 나오면 그자리에서 찾아보시며, 상당한 관심과 호기심을 보여주셔서 감동했어요. 왜 한국사람과 이야기할 때에도 대화가 편한사람이 따로 있잖아요? 그 사람의 성품이나 경험, 똑똑함(이해력)이 대화에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전화영어의 장점은 매일 짧게 부담없이 할수 있고, 그래서 꾸준히 할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 꾸준함을 유지하려면 본인에게 맞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저는 Recil 선생님 만난 것이 참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Recil 선생님, 사랑합니다~ 6개월 연장할게요 오래오래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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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2018-09-28
61

Jay ( 2018-10-05 10:00:39 )
콩영어와 오랫동안 함께하시며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영어는 무엇보다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강사님과도 잘 맞으셔셔 만족스럽게 수업을 하고 계신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하시다 보면 어느덧 엄청난 실력자가 되어 계시지 않을까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무료수업 1회 추가해드렸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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