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ca 샘에게 감사를 드리며 
작성자 : 이현재  |  작성일 : 2018-10-24 17:17:53  |  조회수 : 75

퇴직 후에 여행을 목적으로 무작정 시작한 전화영어가 벌써 일년이 되었습니다.
중1 영어 수준도 안되는 실력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기본적인 단어나 문법이 부족해서 상대방 말을 못 알아 듣는 것이 태반이고 아직도 알고 있는 단어로 겨우 말을 합니다.
그래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전화가 걸려오는 시간이 되면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이제는 여행을 가서 충분히 대화를 할 수 있을 거란 자신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60이라 기억력도 떨어지고 더구나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서 별도로 공부를 하지 못합니다.
일주일에 세번 영어로 통화를 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어째든 남의 나라 말을 배우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계속 영어를 접하고 있다는 것과 갈수록 대화를 길게 한다는 것은 이슬에 옷이 젖 듯, 나도 모르게 영어 실력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 딸이 나에게 말하더군요.
아이들이 태어나서 말을 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3살 부터라고 3년간만 꾸준히 해보라고 하더군요.
바로 영어를 할 수 있는 알약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정말 긴 싸움을 자초했습니다.
전화영어를 하면선 나에게 딸이 한 명 더 생겼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Jessica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나에게 Austin 이라는 닉네임도 작명해 주었습니다.
아침 8시에 나에게 좋은 아침이라며 전화를 걸려오는 샘이
꾸준히 영어를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늘 웃음이 가득한 목소리로 나를 대해주는 Jessica 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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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 2018-10-29 16:23:32 )
안녕하세요, 제이매니저입니다.
영어로 말하는 데 자신감이 생기셨다면 이미 반은 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상태로 계속해서 꾸준히 하신다면 어느덧 영어로 편하게 말씀하시는 날이 올 겁니다.
회원님의 열정을 응원하며, 무료수업 1회 추가해드렸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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