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을 기억하며. 
작성자 : 송영미  |  작성일 : 2019-06-29 15:40:37  |  조회수 : 150

3월에 시작하며. 벌써 4개월째 듣고 있습니다.
처음 테스트를 받는날, 쿵쾅거리는 심장을 부여안고
레벨3을 선고 받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강의도 듣고. 이젠 전화영어를 시작해도 될꺼라고
그런 생각으로 테스트를 받았는데..
정말 멘붕이었습니다.
선생님 말이 어느정도 들리는데 정말로 한마디도 제대로된 문장을
구사하지 못했어요.
주어 동사 생각하느라 말도 한마디 못하구요..
이런 실력으로 정말 하면 안되겠다 싶은데. 남편이 그래도 무조건 저질러보라는
응원을 해줘서 시작한지 벌써 4개월이 되갑니다.

지금은 아직도 제대로 말을 잘 못하지만,
선생님 말씀하시는건 어느정도는 들리드라구요.
물론 제 수준에 맞게 말을 하시겠지만요.
이젠 맘의 평정도 어느정도 가지고,
그냥 꾸준히 1년은 해보자는 맘가짐으로 대들어봅니다.

55세에 시작하는 영어,
화이팅해주세요~
콩영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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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 2019-07-01 11:35:16 )
안녕하세요, 제이매니저입니다.
3월부터 빠지는날 거의 없이 꾸준히 수업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영어로 대화를 한다는 건 누구나 처음엔 떨리고 긴장되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제 처음의 두려움은 많이 사라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해 나가신다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게 되실 날이 꼭 올겁니다.^^
수강후기 감사드리며, 무료수업 1회 추가해드렸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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