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를 하다 아웃풋을 걱정하며 만난 콩영어 1년조금 넘었네요. 
작성자 : 이하랑  |  작성일 : 2020-11-11 21:27:22  |  조회수 : 82



홈스쿨링으로 영어를 시킨지 3년째네요.
학원을 보낼까 고민도 했었지만,
영어는 어차피 언어라는 생각과
일률적인 학원진도로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도,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줄수 없다는 생각이 강해서
차근차근 교재들을 들이며 공부를 시켰어요.
홈스쿨링을 하는 엄마들과의 카페에서 교류를 통해 정보를 얻고
파닉스부터 리딩,약간의 리스닝까지는 진행시켰어요.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보다 리딩실력이나 리스닝실력이 좋아졌을 무렵 뿌듯함도 느꼈지요
하지만 그렇게 되고보니 아웃풋에 대한 아쉬움이 늘 남아있었어요.

영어를 전공한 엄마가 아니다보니 아이에게 충분한 아웃풋을 끌어내주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찾게 된게 화상영어에요

좋다는 곳은 많았지만, 아이의 노력과 시간, 금전적인 부분까지 낭비하고 싶지않아서
광고에 현혹되지 않고 좋은 곳을 찾고 싶었어요.
몇군데 화상영어회사와 레벨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선생님들 수준도 좋았던 콩영어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엔 너무 저렴해서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레벨테스트 이후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죠.

아이가 선생님과 너무 친해지면 장난이 너무 심해지기도 하고
코로나의 영향때문도 있었고
자의반 타의반 선생님의 교체를 몇번 겪고 지금 Fritz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 발음도 좋고
사실 선생님이 약간 무뚝뚝하게 보이셔서 아이 장난을 안받아주고 수업을 잘 진행해 주실거란
믿음도 있었구요

수업이 진행될 수록 아이는 다시 장난 치기 시작했지만
선생님이 적당한 선에서 컷해주시면서 수업을 너무 잘 진행해주세요.
아이의 성향에 맞추어주시는지 너무 진지한 수업도 아니고 가끔 먼저 장난도 쳐주시며
아이 흥미를 놓지않게 잘 잡아주시기도 하구요

발음이 틀리는 부분도 몇번이고 다시 잡아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콩영어1년이상 진행하고
아이가 평소 생활에서도 간단한 영어문장을 구사합니다.
물론 제가 부족해서 맞받아주지 못해서 ㅠㅠ
저도 시작을 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ㅋㅋ

입을 열기까지 오래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여러명의 선생님을 만나면서 아이가 입을 자신있게 여는 법을 알았고,
단어로 대답하던거에서 간단한 문장까지 구사하게 되었네요.
틀리는걸 두려워하지 않고 일단 자신있게 말을 하게끔 입을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블로그에 영어나 수학교재, 아동관련 서적 리뷰 등을 하면서 운영하는 중인데
콩영어관련 포스팅을 블로그에 남겼더니, 한달에 두세분은 늘 질문을 하세요.
콩영어에 대해 물어보시는 블로그 방문객들에게
장점을 설명하고 선생님을 추천해주고 있어요.

가끔 다른 업체에서 무료수업권을 주시면서 옮기길 원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전 아이가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충분히 자신을 표현할 때까지
콩영어와 함께할 생각입니다^^

콩영어 그리고 Fritz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바꿀때마다 징징거려도 잘 받아주시고 잘 케어해주시는
한국인 매니저님들도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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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매니저 ( 2020-11-20 17:53:46 )
안녕하세요~ 회원님^^
강사님께서 회원님 칭찬 들으시면 너무나 기뻐하시겠습니다.^^
꾸준히 하는것 만큼 실력향상 하는데는 최고 인듯 싶습니다.
언제든지 요청사항 있으시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추가 수업 넣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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